default_setNet1_2

맛좋은 오륜감자 본격 수확

기사승인 2019.07.13  13:11:50

공유
default_news_ad1
   

  도에서 개발한 신품종 오륜감자가 지난주부터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국비를 지원받아 김삿갓면 옥동·예밀리와 남면 북쌍리·무릉도원면 무릉리 등 3개 지역에 10ha 오륜감자 단지를 조성했으며 7월 초순 김삿갓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남면, 무릉도원면에서 총 720여톤이 수확될 예정이다.
  오륜감자는 강원도농업기술원 특화작물연구소에서 개발한 것으로 수확기까지 생육이 왕성하고 병해충 저항성이 강해 친환경재배에 유리하고 부패감자 발생이 적어서 안정적인 재배관리가 가능하다.
  또 꽃의 개화 기간이 길어 경관용으로도 우수하고 전분 함량이 높고 팍신한 맛과 식미감이 우수해 소비자에게 선호도가 높다.
  강미숙 소장은 “오륜 감자의 맛과 수량이 우수하다는 소문을 듣고 감자구입을 원하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많다”며 “팜스테이영농조합법인(010-5363-2458)으로 연락하면 구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