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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아이디어 성공창업 지원한다

기사승인 2019.06.15  23: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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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창업보육센터 내달 1일 개관
창업보육센터 입주자 맞춤형 코칭 실시


  영월군창업보육센터가 최근 완공돼 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지난해 4월 도비 20억원 등 총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영월읍 팔괴리 제3농공단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688.7㎡ 규모에 창업지원실 14실과 공용장비실, 회의실 등을 갖춘 센터 건립에 들어가 최근 완공했다.
  영월군창업보육센터는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최근 창업보육센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 기술을 가진 예비 창업자와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를 모집했다. 
  또 지난 5월29일에는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열어 입주자의 창업 성공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기관(주식회사 세움넷)을 창업보육센터 운영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창업보육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영월군이 시행하는 ‘성공창업 Royal Road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이 사업은 7800만원(국비 7000만원, 군비 800만원)의 예산으로 7개월간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개발, 창업마인드 함양,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법률·경영·재무·기술·사업화 전문가 멘토링, 전시회·기업탐방 등 창업 전과정에 거쳐 맞춤형 코칭을  지원한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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