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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봄배추 12일부터 출하 시작

기사승인 2019.06.15  23: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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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봄배추가 12일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올해 관내 봄배추 재배면적은 약 380ha로 전국 면적 2400ha의 15%를 차지한다. 
  특히 영월의 봄배추 주 재배지역인 남면 연당리, 조전리, 북면 문곡리는 해발 200m 이상으로 배추 생산에 적합한 기후여서 식감과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올해 작황은 정식 후 잦은 저온과 봄 가뭄으로 초기 생육이 부진한 곳도 있었으나 평년대비 전체적인 작황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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