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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설립

기사승인 2019.06.15  23: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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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사회공헌 재단 설립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4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이하 미래재단)의 설립행사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한국암웨이는 미래재단에 기본재산 30억원을 출연하고 매년 핵심 사업 진행을 위한 운영금으로 약 15억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미래재단의 주요 사업은 한국암웨이를 대표하는 기존 사회공헌활동인 ‘꿈을 품는 아이들’ 사업의 확대 운영을 비롯해 문화예술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아트프라이즈 사업, 소비자 보호를 위한 교육 및 피해예방 사업 등이다. 
  현재 영월신문과 함께 관내 1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2년째 ‘꿈을 품는 아이들’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재단법인 설립에 따라 수혜 아동을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꿈을 품는 아이들’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전국 31개 군 지역의 조손, 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가정,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드림캠프 및 멘토링 프로그램과 영양교육, 영양제 지원 등 건강 및 교육 지원, 실생활에 필요한 암웨이 제품 지원 등의 사업도 하고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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