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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순회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교실 운영

기사승인 2019.01.26  1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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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만 60세 이상 누구든 참여 가능

   

  군보건소(소장 전미영) 치매안심센터는 1월부터 2월말까지 관내 46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순회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경로당에서 실시하는 선별검사는 표준화된 검사도구인 ‘치매선별용 간이정신상태 검사’로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된다. 
  1차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저하자는 협약병원인 영월의료원에 진단 및 감별검사를 의뢰해 치매로 진단받을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 관리해 인지재활프로그램 참여, 소득기준에 따라 월 3만원 이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4,912명이 치매선별검사를 받았으며 인지저하자로 나온 250명 중 협약병원에서 진단 및 감별검사 의뢰한 결과 82명이 치매환자로 진단을 받았다.
  치매조기검진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T. 370-2774)로 문의하면 된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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