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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의원 의정비 3520만원 확정

기사승인 2019.01.12  13: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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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의정비심의위, 전년보다 16.3% 인상
도내 평균 월정수당 15.3% 상승

  영월군의회 의정비가 올해부터 연 3520만원으로 확정됐다.
  영월군의정비심의위원회(위원장 엄인영)는 7일 제5차 의정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영월군의원 의정비를 올해보다 16.3% 인상된 3520만원으로 결정했다.
  현재 군의원 의정비는 월정수당 1892만원과 활동비 1320만원을 합친 연 3212만원이다. 이 중 월정수당이 2200만원으로 308만원 더 올랐다.
  위원회는 11월부터 총 4번에 걸친 토의를 가졌으며 지난 4일 공청회를 열어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공청회에서는 발표 주민 대다수가 의정비 인상에 대해 찬성한 가운데 의정활동 등 의원들의 활동 내역을 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활동상황을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위원회는  “전문성과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지방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주민 의견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현실에 맞는 의정비를 책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시군별로 인상폭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한 월정수당은 도내 18개 시·군 평균 2055만원에서 2370만원으로 15.3% 인상됐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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