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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기사승인 2019.01.12  13: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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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환경개선·일자리창출 등 추진

   

  군은 올해부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군은 11일 영월읍 영흥11리 마을회관 2층에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정주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군은 지난해 민선7기 처음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별총총마을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돼 올해부터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군은 도시재생을 위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별총총마을 정비에 143억원, 100가구 규모 공공임대주택 건립에 194억원 등 총 337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내성초교 주변 9만4600㎡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고 노후주택 250동 정비도 실시된다. 
  도시재생지원센터가 구축을 완료함에 따라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는 지원조직을 가동하는 한편 주민주도 방식의 사업을 계속 발굴·지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센터 인력으로는 센터장, 팀장, 팀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이재도 도시교통과장은 “마을주민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도시재생대학을 우선 시행해 기반시설공사, 정주환경개선사업이 종료돼도 계속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갖추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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