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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채 방치되고 있는 김삿갓 시비

기사승인 2019.01.12  13: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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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삿갓유적지에 세워져 있는 시비 중 하나가 쓰러진 채 방치되어 있다. 누군가 일부러 밀어 넘어뜨린 것으로 보인다. 또 주변 서낭당 옆에도 술병이 나뒹굴고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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