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영월의료원 강원남부 거점병원으로 육성

기사승인 2019.01.12  13:47:37

공유
default_news_ad1

- 군, 공공의료서비스 확대

ad27

  군은 공공의료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영월의료원을 강원남부 거점병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영월의료원 기능보강 사업으로 분만병동과 인공신장실 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그동안 영월의료원에 분만병동이 없어 임산부들은 출산을 위해 외지로 나가야했고, 신장병환자의 경우에도 관내에 혈액투석이 가능한 의료기관이 없어 타지로 나가 치료를 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군은 또 영월의료원의 보호자 없는 병실·중환자실·응급실 확대를 위해 9억2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월의료원을 강원남부 거점병원으로 육성하고 공공의료서비스를 확대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