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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유입과 일자리 창출 위해 기업유치 확대해야

기사승인 2019.01.06  14: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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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군민의식 조사한 2018 사회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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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구 유입 방안과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기업체 유치(40%)및 확대(43.8%)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26일 영월군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한 ‘2018년 영월군 사회조사’ 결과를 영월군 홈페이지에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5월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영월군 표본가구 8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와 가족, 건강, 교육 등 강원도 공통항목 29개 문항과 복지, 문화 등 영월군 특성항목 11개 문항 등 총 40개 항목에 대해 조사했다.
  주요 조사 결과로는 가족관계만족도에서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87.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전반적인 가족관계는 74.1%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가구당 월평균 교육비 항목에서 공교육비는 대학(원)생이 93만원, 사교육비는 고등학생이 33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일자리창출(32.4%), 저출산 지원 방안에는 양육비지원(38.4%)을 가장 많은 사람이 응답했으며 인구유입과 일자리창출 방안으로는 기업유치확대가 압도적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필요한 사회복지 분야로 노인복지(39.2%)를 꼽았으며 노인이 경험하는 어려움은 건강문제(54.5%), 경제적 어려움(23.2%) 순으로 나타났다.
  노인복지 증진방안은 의료제도확대(48%), 경제적 보조(40.3%)순으로 응답했다.
  군의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총인구의 25.9%를 차지하는 만큼 노인복지 분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해석된다.
  군 관계자는 “이러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영월군민의 여러가지 사회의식을 파악하여 정책수립 및 지역발전 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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