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영월 문산리~정선 가수리까지 동강길 연결

기사승인 2019.01.06  14:20:59

공유
default_news_ad1

- 올해 10억원 들여 문산옛길 탐방로 조성

ad27

  오는 2020년까지 60억원을 들여 동강의 물길과 산길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동강따라 천리길 생태탐방로가 열린다. 
  환경부의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월군, 평창군, 정선군 3개 군이 공동 추진하는 동강따라 천리길 조성사업은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서 평창군 미탄면 진탄나루터를 거쳐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까지 34㎞ 구간을 대상으로 영월 문산옛길과 평창 백룡동굴길, 정선 동강물길따라 천리길 3개 구간으로 나뉘어 개발된다.
  영월군 구간인 문산옛길은 오는 3월부터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월읍 문산리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를 잇는 3km 구간을 기존 임도와 옛길을 활용해 탐방로를 개설하고 탐방객 안내와 휴게시설, 포토존, 전망대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한 물줄기로 연결돼 있지만 그동안 지형적 요인과 지자체별 관할구역 등으로 인해 나눠 있던 동강의 육로가 완전 연결된다.
  한편 동강은 자연생태계가 원형대로 보전돼 있고 희귀 동식물이 많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국내 최고의 생태환경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영월신문 hs.choe63@gmail.com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