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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을 찾은 큰고니

기사승인 2019.01.06  14: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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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조(白鳥)라고도 한다.(백조[swan]고니, 큰고니, 흑고니를 통틀어 이르는 말) 큰고니와 같이 겨울새로 도래하여 주로 소택지·하천·해만·호소 등지에서 월동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니·큰고니·혹고니를 백조라는 명칭으로 묶어서 천연기념물 제201호로 지정하고 있다.
  영월 동강과 서강에는 약 20여마리의 개체가 겨울을 나고 있는데 아직 성체가 되지 않은 새끼 고니가 어미와 같이 지내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영월읍 서강에서 촬영했다. 

정의목 영월생태연구소장

<저작권자 © 영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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